10년의 우정,2년의 사랑을 당당하게 밝히면서 축복받는 공식 연인이 된지 얼마 지나지 않아
장동건,고소영 커플의 결혼설이 서서히 화제가 돼고 있습니다.
38살 동갑내기로써 결혼적령기의 선남선녀이기도 하지만
(이들이 샤방한 연예인이라...일반인이라면 한번 다녀왔는지 의심할 나이죠...^^;)
고소영씨가 자주 다니는 샵,절친한 지인에게"좋은 사람이 생겼다.결혼하고 싶어졌다"라고 자주 언급했다고 하네요
그리고 압구정,청담 근처에서 웨딩관련하여 깊은 관심을 가지는 모습이 종종 보였다고 합니다.
2세에 대한 관심은 벌써 낳지도 않은 아기 사진이 인터넷에 돌 정도지만...
한류 톱스타 였던 그둘이 합치게 될 경우 경제력을 따져보니 정말 억!소리만이 아닌 억대의 부자들 이네요...
좀안간 할리우드 진출작 '전사의 길'(런 드리 워리어)의 개봉을 눈앞에 두고 있는 장동건은
'걸어다니는 중소기업'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을 정도로 그동안의 연예활동으로 엄청난 부를 쌓았다고 하는데,
그도 그럴것이 평소 생활이 검소해서 저축을 많이 한다고 합니다.
지난 달 '저축의 날'에 저축유공자 대통령 표창도 받았다고 하네요.
잘생기신 분이 가정적이기 까지...ㅡ.ㅡ^
게다가 자신이 소속된 AM엔터테인먼트(현빈,신민아 등 소속)의 대주주로
연기와 함께 매니지먼트 사업도 활발하다고 합니다. 올해 매출은 100억을 보고 있다고...@.@
고소영또한 그동안 찍은 CF만해도 화장품,컴퓨터,아파트등 굵직한 건이 셀수 없이 많지만
평생 먹고 살 걱정 없다는...
강남 청담동 명품거리에 100억대의 빌딩을 소유하고 있죠. 이름하여 '고소영 빌딩'
디자인이 주변 빌딩중에 제일 독특해서 작년에 건축물쪽의 상을 받기도 했습니다.
넉넉한 경제력이 평생 행복한 삶을 보장한다고 답을 내릴 수 없지만
경제력 있는 부부가 헤어질 확률이 적다는 통계도 있는 만큼
두분이 부부의 연을 이을 좋을 조건은 모두 갖춰진 셈이네요~
아무쪼록 동숙씨(고소영의 장돈건애칭)와 고소팔(장동건의 고소영애칭)씨의 아름다운 사랑이
끊기지 않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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